

먹선 데칼링 남았고 작은 부품 몇개를 분실했습니다.
클리어 부품같은경우는 상태가 좋은편이 아니어서..사포질로 막 갈아내면 지저분한 표면을 어느정도
복구할수야 있겠지만 그렇게하면 그건 이미 클리어부품이 아니게 되버리기에
동일제품을 하나 더 구해다가 끼워맞추기로 결정했습니다. 어짜피 분실한 부품도있고 하니..
(아 물론 제 개인사비로 해서 마무리지읍니다)
사진공개가 늘어져서 죄송하구요
5~7일 간격으로 마무리된 완성작들 하나씩 순차대로 올리겠습니다.
그렇게 순차대로 올리는게 끝나면 그때 직거래로 만나서 드리면 될거같네요 ^^;
다시한번 사정이 매번 불가피하여 느린점 죄송합니다 (__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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